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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소방서, 무더위 대비 폭염구급대 본격 운영

윤호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4:45]

광산소방서, 무더위 대비 폭염구급대 본격 운영

윤호성 객원기자 | 입력 : 2020/05/28 [14:45]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간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ㆍ열대야 예상 일수도 지난해에 비해 많을 것으로 보여 무더운 날씨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소방서는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할 것을 대비해 구급차 8대와 구급대원 76명을 폭염구급대로 지정해 운영한다. 각 차량에는 얼음조끼와 전해질 용액, 정맥주사 세트 등 장비를 갖춰 폭염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문기식 서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119에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윤호성 객원기자 domkaka@korea.kr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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