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작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활용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4:45]

동작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활용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8 [14:45]

 

[FPN 정현희 기자] = 동작소방서(서장 이정희)는 지난 26일 관내 발생한 화재에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활용해 피해를 감소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거주자는 거실에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한 소리를 듣고 정수기 뒷부분에서 연기와 불꽃을 발견해 물을 부어 초기 진화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이 없었다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사고의 인지와 안전조치가 늦었을 경우 정수기 주변 가연물에 착화ㆍ발화돼 큰불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평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초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Hot!119
[Hot!119]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소방관 마술사 ‘조성훈’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