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전북소방, 대형 공사현장 화재안전컨설팅

가연성 작업 시 안전조치, 화재감시자 배치 등 강조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29 [15:20]

전북소방, 대형 공사현장 화재안전컨설팅

가연성 작업 시 안전조치, 화재감시자 배치 등 강조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5/29 [15:20]

 

[FPN 정현희 기자] =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28일 도내 공사장을 방문하고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를 계기로 도내에서 유사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소방은 완산구 소재 45층 규모 오피스텔 공사장을 대상으로 공사현장의 화기 취급 단속과 소방기술자 의무이행 확인ㆍ적정 배치 여부, 임시소방시설 점검 등을 진행했다.


또 최근 이천  화재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 우레탄 발포작업 등 각종 가연성ㆍ인화성 작업 시 주위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화재감시자 등 감독자를 배치할 것을 강조했다.

 

홍영근 본부장은 “오는 31일까지 도내 공사현장과 소방시설업체를 지도ㆍ감독하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며 “공사현장에서 각종 화기 취급 등 위험 작업 시 건설사ㆍ감독자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생명안전 위한 과제 풀어나갈 것” 26명 국회의원 모인 포럼 출범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