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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전국 최초 시민 대상 VR재난안전체험차량 운영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2:45]

김해서부소방서, 전국 최초 시민 대상 VR재난안전체험차량 운영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20/06/29 [12:45]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지난 26, 27일 김해 율하 카페길 문화축제장에서 VR재난안전체험차량을 포함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을 큰 인기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최초로 경상남도에서 제작된 후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 VR재난안전체험차량은 시민이 재난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처능력을 자기주도방식 형식으로 가상체험하며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소방서는 코로나19 대응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해 체험자, 체험기기 등의 소독을 철저히 하며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실제 체험한 학생은 “실제 상황처럼 느껴져 알기 쉽고 재미있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진황 서장은 “직접 보고 체험하는 교육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서 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으로 많은 분이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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