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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도봉119안전센터 이전ㆍ신축 현상설계 공모전 입상작 전시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03 [15:25]

도봉소방서, 도봉119안전센터 이전ㆍ신축 현상설계 공모전 입상작 전시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03 [15:25]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5층 강당에서 도봉119안전센터 이전ㆍ신축 현상설계 공모전 입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도봉119안전센터는 관할인 도봉동의 소방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황금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전ㆍ신축이 추진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공공건축물의 수준을 향상하고 대원의 자부심과 근무 환경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만 45세 이하 신진건축가를 대상으로 ‘도봉119안전센터 이전ㆍ신축 현상설계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공모전에는 최종 18개소에서 현상설계 공모안을 접수했다. 지난 2일 1ㆍ2차 작품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은 ‘리아건축사사무소’ 작품이 선정됐다.

 

이 외에도 ▲우수작 1위 ‘건축사사무소 서가’ ▲우수작 2위 ‘바이원 건축사사무소’ ▲우수작 3위 ‘표표건축사사무소’ ▲우수작 4위 ‘오비엠건축사사무소’ 등이 입상했다. 소방서는 전시회가 종료되는 오는 7일 입상작 5개를 대상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김용근 서장은 “청사 이전으로 소방대원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유리한 소방 출동로를 확보해 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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