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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효자동 아파트 화재… 주민 20명 대피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49]

전북 전주시 효자동 아파트 화재… 주민 20명 대피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3 [10:49]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전 3시 59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주민 20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이 화재로 세대 내부와 김치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42명이 현장에 출동해 41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주방 김치냉장고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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