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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수지면 야적장서 불… ‘자연 발화’ 추정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50]

전북 남원시 수지면 야적장서 불… ‘자연 발화’ 추정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3 [10:50]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전 5시 42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35명이 현장에 출동해 4시간 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적재된 톱밥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적재된 톱밥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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