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청주동부소방서, 청주남성의소대 북문지대 생산적일손 봉사 참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5:15]

청주동부소방서, 청주남성의소대 북문지대 생산적일손 봉사 참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3 [15:15]

 

[FPN 정현희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임병수)는 지난 12일 청원군 북이면 화상리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생산적 일자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청주남성의용소방대 북문지역대(대장 최용태) 외 9명이 참여했다. 청주남성의용소방대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 등 외부 일손을 얻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잔디농원 조성과 잡초 제거 등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최용태 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위축되고 어려운 상황에서 봉사활동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청주동부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