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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소방서, 풍수해 대비 긴급 현장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6:30]

둔산소방서, 풍수해 대비 긴급 현장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3 [16:30]

 

[FPN 정현희 기자] = 둔산소방서(서장 송정호)는 13일 오전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범람한 하천지역에 대해 긴급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전지역 호우주의보 발령에 이어 13일 오전 홍수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불어난 하천수위로 인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방서는 하천변에 설치된 인명구조기구함을 긴급 점검하고 소방차 진입로를 확보했다. 침수구역ㆍ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순찰도 진행했다.

 

윤창주 탄방119안전센터장은 “자연재난은 예방하고 대비하지 않으면 더 큰 재난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대비로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는 기상특보 발령 시 소방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소방력 지원체계ㆍ유관기관 협력체제 유지 등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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