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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1:05]

횡성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4 [11:05]

 

[FPN 정현희 기자] =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지난 8일까지 공근면의 이모씨 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강원소방본부 도내 18개 소방서에서 화재취약대상을 1가구씩 선정해 마련됐다. 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공무원이 매월 모금하며 조성한 강원119행복기금으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에는 관내에 위치한 민간자활 기업인 포그니 건축이 함께 참여했다. 노후 전기ㆍ가스 시설, 싱크대, 창호, 벽지 등의 교체작업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주민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에 대한 지원사업과 화재 피해 이재민의 긴급구호 지원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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