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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지하연계 복합 건축물 안전대책 회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16 [13:00]

서초소방서, 지하연계 복합 건축물 안전대책 회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16 [13:0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16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관내 센트럴시티ㆍ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연계 복합 건축물의 안전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센트럴시티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지하의 고투몰로 이어지는 지하연계 복합 건축물로 구조가 복잡하고 유동인구가 많아 화재 예방ㆍ진압대책이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박찬호 서장과 관련 부서 과장,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하며 기존의 안전대책에서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ㆍ토론했다.

 

박찬호 서장은 “복합 건축물은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해 확실한 대책을 마련하고 운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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