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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항공 정비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 교육

CPRㆍ하임리히법 등 강의… 150명 대상 총 10주간 진행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17:16]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항공 정비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 교육

CPRㆍ하임리히법 등 강의… 150명 대상 총 10주간 진행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0/07/29 [17:16]

▲ 교육에 참석한 관리감독자들이 CPR 교육을 받고 있다.  ©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이하 연구소)는 ‘Sharp Aviation-k’와  ‘AACT 안전보건TF팀’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10주간 관리자 안전ㆍ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Sharp Aviation-k’와  ‘AACT 안전보건TF팀’은 항공기를 정비하는 회사다. 관리감독자는 정기 안전ㆍ보건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규정(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라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인원은 총 150명이며 회차 별로 20명씩 구성해 이틀 간 진행된다. 연구소는 안전과 보건교육 중 안전 분야를 맡아 CPR 교육과 자동제세동기(AED) 하임리히법 등 이론과 참여형 수업을 시행한다.

 

한 참가자는 “한 아이가 사탕을 먹다 목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해 하임리히법으로 위급상황을 넘긴 적이 있다”며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하기 위해 교육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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