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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방배동 전원마을 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5:10]

서초소방서, 방배동 전원마을 확인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31 [15:1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31일 오전 방배동 전원마을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방배동 전원마을 외곽 지역은 일명 판자촌, 쪽방촌으로 불린다. 가 건물과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이 있어 화재 시 인명피해가 우려돼 예방이 특히 중요한 장소다.

 

 

이에 박찬호 서장은 전원마을 현장을 돌아보며 보이는 소화기, 비상소화장치함 등의 설비를 점검하고 풍수해 취약요인은 없는지 확인했다.

 

 

박찬호 서장은 “시민의 안전은 철저한 예방에서부터 온다”며 “주기적인 예방 점검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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