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춘천소방서, 집중호우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5:30]

춘천소방서, 집중호우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5:30]

 

[FPN 정현희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정종호)는 5일 오전 10시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춘천시는 지난 1일부터 나흘간 누적 강수량이 359.2mm로 일부 지역 고립, 하천 범람 위기, 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는 성황판단회의를 통한 비상단계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호우피해와 관련해 구조활동 2건, 배수 지원 12회, 예방 순찰 60회, 기타 안전조치 40건 등 긴급구조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종호 서장은 “현재 관내에서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유실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외출 시 주의사항을 숙지해 피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119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소방공무원 안전이 도민 안전 지킬 수 있는 근간” 손정호 충청남도소방본부장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