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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간담회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5:30]

인천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간담회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5:30]

 

[FPN 정현희 기자]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성기)는 5일 화수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7년간 화재 사망자의 55%(연평균)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에 주택 화재 예방을 위해 2017년 2월5일부터 소방시설법 제8조에 따라 모든 주택의 소유자는 주택 내 소화기ㆍ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의무로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설치율은 아직 미비한 상태다.

 

소방서는 일반 주택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역 실정을 잘 아는 통장을 만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ㆍ협조를 당부했다.

 

정선영 예방총괄팀장은 “화재를 알려주는 감지기와 화재 초기 소방차 1대의 효력을 가진 소화기는 나와 가족의 생명을 살리는 파수꾼”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등 관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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