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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재난현장 효율적 구급 대응 위한 연구팀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6:55]

중랑소방서, 재난현장 효율적 구급 대응 위한 연구팀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6:55]

 

[FPN 정현희 기자] =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5일 오전 코로나19 등 다양한 재난현장에서의 효율적인 구급 대응을 위한 연구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다수 사상자 발생 등의 재난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구급 대응을 위한 방안과 앞으로의 연구 주제를 논의하며 진행됐다.

 

소방서는 재난현장 초기단계에 구급대 주도의 임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 구급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연구팀을 운영한다.

 

책임연구자 1명과 4명의 연구위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주 1회 연구회의를 통해 가상의 재난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와 논문을 작성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해지는 재난 상황으로 인해 구급대원의 현장 구급 대응능력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연구ㆍ훈련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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