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고숭 용산소방서장, 풍수해 등 수난사고 취약지역 현장 확인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10:45]

고숭 용산소방서장, 풍수해 등 수난사고 취약지역 현장 확인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7 [10:45]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6일 오후 풍수해로부터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관내 취약지(신용산역 지하차도, 문배 빗물펌프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하천 출입통제 현황 ▲빗물저류조 관리 상태 ▲펌프장 가동 상황 ▲관계인 면담 및 비상대응 협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등이다.

 

고숭 서장은 “긴 장마로 인해 전국에서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 태세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토뉴스
[119TalkTalk] “효과적인 사후 대응 위해선 사전 예방이 중요” 인천서 나고 자란 토박이 지휘관 김영중 인천소방본부장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