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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표 전주대,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전주대 대학생들로 구성… 보건복지부장관상 받아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17:55]

전북 대표 전주대,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전주대 대학생들로 구성… 보건복지부장관상 받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7 [17:55]

 

[FPN 정현희 기자] =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한 이 경연대회는 전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여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는 전국 13개 시ㆍ도에서 64명이 참가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방지 대책에 따라 무관중으로 개최됐다. 전북 대표로 출전한 이승환ㆍ전성수ㆍ정하빈 전주대학생은 전국 2위에 오르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홍영근 본부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발견자의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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