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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소방관ㆍ일반인 총 113명에 하트ㆍ브레인ㆍ트라우마세이버 수여

심정지ㆍ급성뇌졸중ㆍ중증외상환자 회복 기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17:58]

제주소방, 소방관ㆍ일반인 총 113명에 하트ㆍ브레인ㆍ트라우마세이버 수여

심정지ㆍ급성뇌졸중ㆍ중증외상환자 회복 기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07 [17:58]

 

[FPN 정현희 기자] =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올해 상반기 소방대원 103명과 일반인 10명 총 113명이 하트ㆍ브레인ㆍ트라우마세이버 인증서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제주소방은 제주대학교병원 2층 대강당에서 올해 상반기 ‘하트ㆍ브레인ㆍ트라우마세이버 대상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문현미 제주국제공항의원 간호사와 진수완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구조소방센터 직원, 강남호ㆍ강수연 제주소방서 소방사가 대표로 인증서와 배지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5월 31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꺼져가던 생명을 살려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생명을 살린 대상자에게 주어진다. 브레인세이버와 트라우마세이버는 뇌졸중 환자와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정병도 본부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구급대원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 등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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