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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 강창교 실종자 수색 현장 지도

소방헬기, 소방드론, 보트 등 장비 23대ㆍ인원 160여 명 투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13:00]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 강창교 실종자 수색 현장 지도

소방헬기, 소방드론, 보트 등 장비 23대ㆍ인원 160여 명 투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0 [13:00]

 

[FPN 정현희 기자] =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8일 오후 7시 19분께 강창교(달성군 다사읍)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색 현장 안전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수색에는 119특수구조대, 강서구조대, 서부구조대, 달성구조대, 강서의용소방대 등 160여 명의 인원과 고무보트, 헬기, 소방무인비행장치(소방드론) 등 23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동원인력은 강창교, 사문진교 등 강물의 흐름에 따라 의심지역 위주로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당시 달성군 일대에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강창교 아래 금호강이 흐르는 강물이 크게 불어나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지만 본부장은 “광범위한 수색지역과 증가된 유량, 빠른 유속, 흙탕물로 인한 수중 시야 확보 어려움 등 현장 상황이 매우 어렵다”며 “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시간을 두고 반드시 실종자를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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