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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중 원주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 예방 위한 안전컨설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1:25]

이기중 원주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화재 예방 위한 안전컨설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1 [11:25]

 

[FPN 정현희 기자] = 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는 지난 10일 관내 중점관리대상 중 하나인 삼양식품 공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방문은 최근 집중호우가 지속되면서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ㆍ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컨설팅은 이기중 서장이 직접 삼양식품 공장을 방문해 진행됐다. 이 서장은 관계인과의 면담을 갖고 화재 예방과 관련해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소방안전관리 실태와 피난 방안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전기를 이용하는 설비가 많은 공장시설 특성상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을 염두하고 초기 화재 감지ㆍ소화활동 설비 관리 실태도 확인했다.

 

이기중 서장은 “화재 발생 시 피해 우려가 높은 대상물 77개를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화재 예방임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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