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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 공장 불… 재활용 쓰레기 4t 소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1:26]

경기 오산시 공장 불… 재활용 쓰레기 4t 소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1 [11:26]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전 1시 19분께 경기 오산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33명이 1시간 5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와 재활용 쓰레기 4t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은 자연발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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