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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소방서, 의소대 동원 수해복구 지원 총력

윤호성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5:45]

광산소방서, 의소대 동원 수해복구 지원 총력

윤호성 객원기자 | 입력 : 2020/08/11 [15:45]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 의용소방대는 11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지역의 긴급 수해복구를 위해 침수피해 농가를 찾아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광산남ㆍ여의용소방대(대장 이기엽, 윤미선) 38명은 지난 7,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산구 등임동ㆍ본량동ㆍ두정동 일대 주택과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미니포크레인과 2.5t 트럭을 동원해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의용소방대 수해복구 봉사 활동은 별도의 종료일 지정 없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까지 300여 명을 참여해 진행될 계획이다.

 

임종복 서장은 “이번 집중호우 기간 인명구조와 안전조치에 주력하며 230여 건의 긴급구조활동을 펼쳤다”며 “지금부터 피해지역 주민의 조속한 수해 복구를 위해 인력ㆍ장비 등을 적극 지원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호성 객원기자 domkaka@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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