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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소방서, 풍수해 인명사고 대비 취약지역 안전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3:05]

노원소방서, 풍수해 인명사고 대비 취약지역 안전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3 [13:05]

 

[FPN 정현희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백남훈)는 13일 풍수해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수락산과 불암산 주변 급경사지, 절개지 등의 주요 취약지역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긴급 구조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계속된 폭우로 약화된 지반 상태로 인한 추가 재난사고 가능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주의를 환기시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ㆍ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백남훈 서장은 “순간적인 집중호우는 대응할 여유가 없이 급속도로 피해가 발생하고 대형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시민의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집중호우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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