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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실태 조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3 [14:10]

미추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실태 조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13 [14:1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김현)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전수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최근 7년간 전체 화재 사망자의 50.54%(연평균)가 주택에서 발생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법제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설치율이 낮아 주택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나올 우려가 있다.

 

이에 소방서는 장기적인 주택 화재 피해 감소와 정책 추진을 위해 가구별 방문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장윤수 예방안전과장은 “SNS 등을 통한 홍보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단을 운영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해 노력 중이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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