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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후암동 전통시장 화재 방어 검토회의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15:00]

용산소방서, 후암동 전통시장 화재 방어 검토회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26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26일 오전 본서 3층 소회의실에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후암동 전통시장 화재에 대한 화재 방어 검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체 건물 중 2층 창고 일부가 소실되는 등 약 943만원으로 추정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재 당시 상황을 모니터하며 ▲화재 발생 개요 및 관제사항 ▲화재 당시 시간대별 주요 활동 사항 ▲화재 당시 동영상 및 사진 분석 ▲현장 활동 시 문제점 및 장애요인 등을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고숭 서장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은 작은 요인으로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활동 중 애로사항을 검토하고 유사 화재 발생 시 선제적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해 효과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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