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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양말공장 화재… 소화기로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4:05]

도봉소방서, 양말공장 화재… 소화기로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27 [14:05]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지난 25일 오후 7시 50분께 방학동의 한 양말제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관계인이 초기 진화에 나서 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전기적 요인에 의해 양말 편직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자는 공장 내부에 비치한 소화기를 활용에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지하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나온다는 3층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은 30여 분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양말편직기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2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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