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노유자시설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28 [15:00]

용산소방서, 노유자시설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8/28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26일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용산구 소재 노유자 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을 대상으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사용한 후 방역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화재 예방 안전수칙과 취약 계층을 위한 안전생활 책자 등을 요양원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또 자체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등 교육자료 배부 ▲‘불 나면 대피 먼저’ 홍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예방 교육 등이다.

 

김지섭 안전교육담당은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소방안전교육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대면 교육을 지속하겠다”며 “안전에 대한 예방의식을 더 높이는 양질의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