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1 [15:00]

용산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01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을 용산구 업무시설 핏투게더를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안전교육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사용한 후 방역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화재 예방 안전수칙과 안전생활 책자 등을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또 자체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관련 콘텐츠와 자료를 보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진압 및 대피 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예방 교육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자료ㆍ영상 제공 ▲화재 안전 요령 콘텐츠 보급 등이다.

 

채규왕 홍보교육팀장은 “코로나19 위기경보 ‘경계’ 하향 시까지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적극 시행해 안전 공백을 해소하고 사회적 분위기에 맞춘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