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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협 이영규ㆍ최명영 박사, NFPA 기술위원회 위원 선정

원격점검, 지하공간 기술위원회서 기준 개발 활동 참여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7:31]

화보협 이영규ㆍ최명영 박사, NFPA 기술위원회 위원 선정

원격점검, 지하공간 기술위원회서 기준 개발 활동 참여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0/09/04 [17:31]

▲ (왼쪽부터) 이영규 박사, 최명영 박사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 이하 화보협)는 위험관리지원센터 이영규 박사와 최명영 박사가 미국방화협회(NFPA) 기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NFPA는 1896년에 설립된 세계적 방재전문기관이다. NFPA가 분야별 기술위원회를 통해 제정하는 미국화재안전기준(NFC)은 화재 등 안전분야의 국제기준으로 통용되고 있을 만큼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이영규 박사는 원격점검(Remote Inspections) 기준위원회에서, 최명영 박사는 지하공간(Subterranean Space) 기준위원회에서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기준 개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규 박사가 참여하는 ‘원격점검’ 기준 분야는 이번에 NFPA가 세계 최초로 개설하는 기술위원회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점검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이 박사는 “NFPA 기술위원회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국제적인 기준 개발 활동을 통해 화보협과 국내 점검기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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