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초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빠른 화재 초기 대응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4:05]

서초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빠른 화재 초기 대응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07 [14:05]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지난 4일 오전 9시 16분께 서초구 방배동의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던 사례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거주자가 모기향을 피워 놓고 잠을 자던 중 불똥이 침구류에 떨어져 훈소되면서 발생했다. 거주자는 연기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한 소리를 듣고 일어나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불은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안전하게 조치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만약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없었다면 화재 인지가 늦어 더 큰 피해가 발생할 뻔한 상왕이었다”고 전했다.

 

박찬호 서장은 “모든 방마다 꼭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를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하면 큰 화재로 번지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