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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 총력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4:05]

용산소방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 총력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07 [14:05]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오는 13일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전 직원에게 방역수칙과 강화된 복무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주요 내용은 ▲부서별 최대 1/3 재택근무 ▲근무 중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부서 간 접촉 자제 ▲공무 외 사적모임 금지 ▲회식ㆍ사모임ㆍ여행 최대한 연기 또는 취소 ▲청사 출입자 통제 철저(체온 체크, 손 세정, 출입명부 기재) ▲근무 중ㆍ민원 응대 시 마스크 착용 및 적절한 거리두기 ▲점심시간 시차 운영 및 식사 중 대화 자제 ▲코로나19 예방 위한 출장ㆍ교육 최소화 ▲구급차ㆍ청사 소독 철저 등이다.

 

신진산 구급팀장은 “청사 감염관리를 통해 대원의 출동력에 공백이 없도록 하고 시민의 안전ㆍ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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