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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올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0:45]

용산소방서 “올 추석에는 안전을 선물하세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0 [10:45]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일부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ㆍ자율설치 환경 조성을 위해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울리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 화재에 사용되는 소화기를 말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방, 거실 등 구획된 실마다 설치하고 소화기는 세대별ㆍ층별 1개 이상 비치해야 한다.

 

소방서는 올 추석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고자 고향 집 방문 자제가 권고됨에 따라 가족의 안전을 위해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내자는 취지의 비대면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시영 예방계획담당은 “설치가 어려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하기 망설였다면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소방서(대표전화) ‘원스톱 지원센터’로 연락해 도움을 요청해달라”며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이 가정마다 설치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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