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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1 [17:00]

용산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1 [17: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용산역 역무원을 대상으로 화상 프로그램을 통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기 등 안전교육 재개 시기가 불투명한 가운데 소방서는 화재안전교육과 소방안전교육 등 영상을 전달해 자체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에 확실한 예방 원칙을 고려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실시간 소방안전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사용한 후 방역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기존 소방안전교육 못지 않게 교육생의 집중도가 높고 호응을 받았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진압 및 대피 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예방 교육 ▲온라인 소방안전교육 자료ㆍ영상 제공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다.

 

김지섭 안전교육담당은 “코로나19에 맞서 교육의 틀을 변화하며 노력 중”이라며 “새로운 플랫폼을 익혀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적극 시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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