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구서부소방서 구교근, 생명보호 구급대상 수상 ‘1계급 특진’

최근 3년간 2468건 출동… 특별구급대ㆍ코로나19 출동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5:00]

대구서부소방서 구교근, 생명보호 구급대상 수상 ‘1계급 특진’

최근 3년간 2468건 출동… 특별구급대ㆍ코로나19 출동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5:00]

 ▶ 대구서부소방서 구교근 소방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회 생명보호 구급대상에서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대구서부소방서(서장 정해모)는 ‘생명보호 구급대상’의 수상자로 구교근 소방장이 선정돼 1계급 특별승진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회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소방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적극적인 구급현장 활동과 구급정책 추진 등 시민 생명 보호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는 20명이 선정됐다. 

 

 

구교근 소방장은 2010년 소방에 입문해 10년간 구급대원으로서 각종 현장에서 활약하며 최근 3년간 2468건의 출동하며 특별구급대와 코로나-19 출동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2016년부터 하트세이버 6회와 브레인세이버 1회, 코로나19 확진자 이송, 특별구급대 등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구교근 소방장은 “이번 상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현장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