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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전문의소대,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방역활동 봉사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5:30]

인천중부소방서 전문의소대,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방역활동 봉사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5:30]

 

[FPN 정현희 기자] = 인천 중구 신포동과 신흥동 지역 주민과 상인들로 구성된 전문의용소방대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산세로 방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연안부두 어시장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번 방역활동은 곧 추석명절로 많은 사람이 붐빌 어시장 주변 방역활동을 통해 주변 상인들과 시장을 방문하는 지역주민의 감염방지와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민간봉사단체인 의용소방대원 1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19가 안정단계에 이를 때까지 시장 각 통로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대원들이 조를 나눠 교대로 방역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미 전문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이중고, 삼중고를 겪는 상인들과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방역활동을 시행하고 있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지역을 위해 방역 활동 봉사에 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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