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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남동국가산업단지 화재예방대책

실효성 있고 신속한 예방대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7:00]

공단소방서, 남동국가산업단지 화재예방대책

실효성 있고 신속한 예방대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7:00]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남동국가산업단지 화재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고잔동 폐기물업체 화재(지난 13일)와 고잔동 화장품 제조공장 화재(지난 14일)와 같은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실효성 있고 신속한 예방 대책으로 화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5년간 공단소방서 전체 업종별 화재 발생 건수는 1026건이다. 이 중 산업시설이 366건(34%)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명피해도 산업시설에서 가장 많은 37명(25%)이 나왔다.


이에 소방서는 산업단지 화재 예방을 위해 ▲우리일터 안전알람 경보시스템 통한 화재 예방 서한문 발송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 연계한 취약사업장 합동 긴급점검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 협의회 간담회 등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소방서 예방총괄팀장은 “남동국가산업단지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해 화재 는 안전한 산업단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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