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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추석 연휴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7:00]

대전동부소방서, 추석 연휴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7:00]

▲ 중앙시장 내에 있는 대형 전광판을 이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FPN 정현희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다중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ㆍ보급 확산 홍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영상, 언론매체 등을 중점 활용한 비대면 위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역, 지하철, 버스, 전통시장(중앙시장, 신도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영상ㆍ홍보문구를 이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진행한다.

 

또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대동 지하철역에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배너와 화재 예방을 위한 불조심어린이포스터를 전시한다는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에 머무르며 안전하게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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