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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7:55]

서대문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18 [17:55]

 

[FPN 정현희 기자] = 서대문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8일 오전 11시께 서대문구 북아현동의 한 빌라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거주자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주방에서 세탁물을 삶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주자는 초기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초동 진화에 나서 소방차량이 도착하기 전 자체 진화해 피해를 저감했다.

 

곽진수 지휘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는 초동 조치에 매우 효과적이다. 화재는 초기에 진압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 등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진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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