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화천소방서, 추석맞이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15:00]

화천소방서, 추석맞이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2 [15:00]

 

[FPN 정현희 기자] = 화천소방서(서장 정광현)는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ㆍ다가구ㆍ다세대주택에 필수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를 말한다. 소화기는 층별로 1개 이상,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광판과 언론매체, SNS 등 비대면 콘텐츠를 활용해 홍보를 추진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정부 시책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해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기획
[기획] 지에프에스, 플랜트 사업 개척 ‘성공적’ 수출 원전 소방사업도 ‘원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