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용산소방서 의소대, 추석 연휴 화재 경계 활동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5:00]

용산소방서 의소대, 추석 연휴 화재 경계 활동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9/29 [15: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21일부터 29일까지 의용소방대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 등에 대한 화재예방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최근 발생한 청량리 전통시장 화재와 같이 화재 취약대상인 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빈번해지고 추석 명절 화재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의용소방대는 2~3인을 한 조로 편성해 각 지역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계도하고 소방차 진입로에 있는 불법 주ㆍ정차 차량을 계도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 화재 예방 안전순찰 ▲순찰 중 화재 시 신속 대응(초기 진화 및 인명 대피 유도 등) ▲소방차 통행로 확보 및 소방시설 등 점검ㆍ정비 등이다.

 

김명완 대응총괄팀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최선을 다해 경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용산소방서 관련기사목록
[인터뷰]
“패륜 저지른 자 권리 보장하는 법의 현실을 견딜 수가 없어요”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news_skin_main_dir/botto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