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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제지 공장 화재… 5시간 37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1:21]

경기 안산시 제지 공장 화재… 5시간 37분 만에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12 [11:21]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전 1시 7분께 경기 안산시의 한 제지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 37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오전 1시 26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84명과 장비 76대를 현장에 투입했다. 대응 단계는 3시 43분께 모두 해제됐다.

 

이 화재로 공장 1만6218㎡와 기계설비 등이 불에 탔다. 다행히 작업자 17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종이 제조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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