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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숭 용산소방서장, 대형 화재 취약대상 현지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4:15]

고숭 용산소방서장, 대형 화재 취약대상 현지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13 [14:15]

 

[FPN 정현희 기자] = 고숭 용산소방서장은 13일 오전 관내 취약대상인 용산 대우월드마크를 방문해 화재 예방ㆍ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지도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울산 주상복합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는 외장재인 알루미늄 복합패널과 강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빌딩풍이 불을 급속하게 확산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소방서는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용산 대우월드마크를 관서장이 직접 찾아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선제적 화재 예방 관리를 강화했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 면담 및 화재 예방에 관한 사항 당부 ▲소방시설 및 건축자재 유지관리 상태 확인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건물 내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초기 대응 위한 피난 관리 등이다.

 

 

고숭 서장은 “소방안전 확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화재 발생 시 소방안전이 확보되지 않아 소중한 생명ㆍ재산에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평소 철저히 안전점검을 시행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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