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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대형 화재 취약대상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4 [11:25]

용산소방서, 대형 화재 취약대상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14 [11:25]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13일 용산구 관내 대형 화재 취약대상인 서울드래곤시티호텔을 대상으로 실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안전교육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사용한 후 방역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화재 예방 안전수칙과 안전생활 책자 등을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대피 먼저’ 및 신속한 피난 유도로 인명피해 예방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화재 시 소화기 사용으로 초기 대응 ▲소방시설 작동상태 수시 확인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심정지 환자 예방수칙 등이다.

 

김지섭 안전교육담당은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소방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교육 방식을 마련하고 미비점을 개선하겠다”며 “사회적 분위기에 맞춘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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