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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I,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와 업무협약

상호 간 공동 이익 증진 위해 기술교류 약속

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7:31]

KFI,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와 업무협약

상호 간 공동 이익 증진 위해 기술교류 약속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0/10/15 [17:31]


[FPN 신희섭 기자] = 한국소방산업기술원(원장 권순경, 이하 KFI)이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KFI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은 권순경 원장과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FI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소방분야 협력 강화와 공동이익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키르기스스탄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방분야의 기술정보 교류와 소방장비 운영방법 개발, 소방용품 시험 방법 교육ㆍ훈련 등 협업을 약속했다.


권순경 원장은 “지난 9월 키르기스스탄의 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해 비상사태부와 협력해 방역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소방기술 교류를 점차 넓히고 독립국가연합(CIS) 등 신북방 국가로의 진출 확대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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