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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4:05]

용산소방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0 [14:05]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고숭)는 지난 19일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산구 소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한 소방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방역 마스크ㆍ보안경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접촉자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선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 안전수칙 ▲재난취약대상 위한 안전생활 리플릿 배부 ▲ 안전담당자에게 소방안전교육 자료 등 전달 ▲소화기 사용법ㆍ관리 방법 등이다.

 

안종숙 안전교육담당은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안전교육을 지속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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