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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크리에이터와 가을철 화재 예방 홍보

캠핑ㆍ공공장소ㆍ생활공간 등 사고 예방 내용 담겨

신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20 [16:12]

행안부, 크리에이터와 가을철 화재 예방 홍보

캠핑ㆍ공공장소ㆍ생활공간 등 사고 예방 내용 담겨

신희섭 기자 | 입력 : 2020/10/20 [16:12]

 

[FPN 신희섭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는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8월 선정한 3팀의 안전 크리에이터와 함께 ‘화재 예방’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8월과 9월에는 각각 ‘코로나19 예방’과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을 주제로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영상물을 게재한 바 있다.


행안부에 따르면 10월 홍보 영상물의 주제는 ‘화재’다. 유튜버 ‘채널캠핑’은 가을철 캠핑과 등산 등으로 인한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 큰 일교차로 인해 체온이 내려가면 무심코 사용한 난방용품이 캠핑장 등에서 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는데 화재 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유투버 ‘응급티비’는 복합쇼핑몰과 영화관, 백화점 등 공공장소에서의 대피 요령을 소개하고 유튜버 ‘안전마스터’는 생활공간의 화재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시 대피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한다.


구본근 생활안전정책관은 “안전 수칙은 남녀노소 누구나 알기 쉽고 기억하기 쉬워야 한다”며 “이번에 선정된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영상으로 많은 시청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행안부는 앞으로도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 TV‘ 유튜브(youtube.com/c/safeppy), 국민안전교육포털(kasem.safe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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