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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제11호 119 희망의 집 건축ㆍ보급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0:15]

남해소방서, 제11호 119 희망의 집 건축ㆍ보급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2 [10:15]

 

[FPN 정현희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올해 1월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정모씨에게 119 희망의 집 보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홀로 거주하던 정 씨는 화재로 인해 주택을 잃고 마을회관에서 임시 거주 중이었다. 마을 주민들은 소방서와 남해군에 지원을 요청해 기존 주택 자리에 경량철골조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19 희망의 집은 예상치 못한 화재로 주거지가 소실돼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에게 생활이 안정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소방서는 매년 추진 중이다. 정 씨는 11번째 수혜자가 됐다.

 

김성수 서장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이 지역 기관과 이웃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마련된 보금자리에서 희망찬 새 출발을 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훈련과 교육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력을 유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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