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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소방서, 적색노면 설치로 골든타임 지킨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0:15]

달성소방서, 적색노면 설치로 골든타임 지킨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2 [10:15]

 

[FPN 정현희 기자] = 달성소방서(서장 정규동)는 소화전 주변 불법 주ㆍ정차를 방지하고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소화전 116개소에 ‘주ㆍ정차 금지’ 경고 적색노면표시를 설치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해부터 신속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와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 달성군 전역에 소화전 등 소방관련시설을 선정하고 적색노면표시 사업을 추진해왔다. 향후 소방활동 장애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48개소를 선정하고 적색노면표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소방기본법ㆍ도로교통법에 따르면 공용소화전이 설치된 반경 5m 이내 적색노면표시 구역은 일반 주ㆍ정차 금지구역보다 2배 높은 과태료(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가 부과된다.

 

정규동 서장은 “소방시설 인근 불법 주ㆍ정차 근절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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