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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현장 대원의 실사용 후기 적극 반영한 장비 개선 워크숍 개최

소방대원 개인보호장비 한 단계 Upgrade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1:33]

대전소방, 현장 대원의 실사용 후기 적극 반영한 장비 개선 워크숍 개최

소방대원 개인보호장비 한 단계 Upgrade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10/23 [11:33]

 

[FPN 정현희 기자]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태한)는 지난 21일 대전서부소방서 대강당에서 소방대원 개인보호장비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소방이 주관하고 대전 소재 5개 소방서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현장에서 장비 사용 시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실제로 장비를 사용하는 대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장비별 활용과 안전, 보건 측면의 불편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논의 장비는 소방대원 현장활동의 필수 안전장비인 공기호흡기와 특수방화복, 방화헬멧, 방화신발(장갑) 등이다.

 

대구소방은 수렴 의견을 내부적으로 검토한 후 내년도 소방장비 구입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장비 구매 시 의견 반영이 어려운 경우에는 소방청에 제도개선, 법령개정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대구소방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소방장비 사용 시 발생하는 불편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 대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방 활동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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